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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문화원 한양도성 순성(巡城) 중

기사입력 2022-05-1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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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구민과 송파문화원 수강생들이 한양도성 순성 중 동대문 앞에서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송파문화원(원장 정병구)503(), 510(), 517(), 524() 4회에 걸쳐, 한양도성 순성(巡城)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신록의 계절인 5월에 맞춰 코로나로 인해 지친 송파구민과 문화원 수강생을 위해 마련했으며, 503일 부터 매주 화요일 4회에 걸쳐, 아직은 완전히 풀리지 않은 방역지침으로 소수인원인 20명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양도성 전 구간 (1구간 ~ 6구간)을 전문해설사와 함께 진행하며, 503일에는 낙산구간(장충동~ 혜화문), 510일은 백악구간(혜화문 ~ 창의문), 517일은 인왕구간(창의문 ~ 돈의문 터), 524일은 남산구간(돈의문 터 ~ 장충단공원)을 돌아 볼 것 이며, 한양도성의 역사. 문화 유적을 탐방하며, 과거를 통해 조상의 슬기를 배우고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는데 의의를 두고 진행하고 있다.

 

▲ 송파구민과 송파문화원 수강생들이 한양도성 순성 중 숙정문 앞에서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히 계절의 여왕인 5월에 송파구민과 송파문화원 수강생들이 도성의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고 잠시 일상을 뒤로하고 이번 문화행사에 참여하면서 계단도 많고 암석도 많은 한양도성을 순성(巡城)하면서 즐거워하고 스스로에게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송파문화원장은 주민들에게 보고 배울 수 있는 현장감 있는 프로그램을 점차로 늘려가면서 조상의 역사.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송파신문사 (songpa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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