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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2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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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진 서울시의원, 이홍렬과 함께 풍납동 역사·문화 알리기

기사입력 2026-09-22 20:48 수정 2026-09-22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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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서울을 걷다첫 촬영지로 풍납동 찾아

풍납토성 동성벽 일대 걸으며 지역 역사와 현장 이야기 소개

 

윤유진 서울시의원이 코미디언 이홍렬과 함께 풍납토성 동성벽 일대 토성길을 걸으며 풍납동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서울시의회 윤유진 의원(송파1, 국민의힘)이 코미디언 이홍렬과 함께 풍납동의 역사와 문화 알리기에 나섰다.

 

윤 의원은 최근 LG헬로비전 서울을 걷다촬영을 위해 이홍렬과 함께 풍납동을 찾았다. ‘서울을 걷다는 서울시의원이 직접 지역을 걸으며 동네의 이야기와 현장의 목소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첫 촬영은 풍납동에서 진행됐다. 윤 의원과 이홍렬은 풍납토성 동성벽 일대 토성길을 함께 걸으며 풍납동의 역사와 지역의 매력, 앞으로의 변화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풍납토성 일대에서는 오는 1130일까지 시간의 지층, 걷는 조각전시가 열리고 있어 토성길을 찾는 시민들이 역사적 공간과 다양한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윤 의원은 풍납동에 대해 오랜 역사와 주민들의 삶이 함께 쌓여온 소중한 동네라며 더 많은 시민이 풍납동의 가치를 알고 찾아올 수 있도록 알리는 한편, 주민들이 더욱 자부심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는 풍납동을 만드는 데 서울시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파신문사 (songpa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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