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브랜딩 전문 에이전시 주식회사 율사이트, 전시 아트 굿즈 약 1,300개 후원
소마미술관 《그림책이 살아있다》 전시 굿즈로 엽서·포스터·키링·마그넷 등 구성
송파구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배부 예정
[사진 제공=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
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은영)은 9월 21일, 디자인·브랜딩 전문 에이전시 주식회사 율사이트로부터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을 위한 전시 아트 굿즈를 후원받고 후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주식회사 율사이트에서 제작한 소마미술관 《그림책이 살아있다》 전시 굿즈를 지역사회 아동·청소년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아트 굿즈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들의 작품을 정식 라이선스로 활용해 제작된 제품으로, 엽서, 포스터, 키링, 마그넷, 메모지, L홀더 등 문구류 및 생활소품으로 구성됐다. 총 1,263개로 소비자가 기준 약 540만원 상당이다.
송파종합사회복지관은 후원받은 물품을 송파구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일상에서 그림책과 예술을 친숙하게 접하고,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송파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지역의 아동·청소년을 위해 소중한 물품을 후원해주신 주식회사 율사이트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굿즈가 아동·청소년들의 일상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고, 필요한 기관과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