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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21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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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농협, 집중호우 피해 조합원 농가 찾아 구호물품 전달

기사입력 2026-07-21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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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표 송파농협 조합장(가운데)이 7월 16일 경기도 안성시 집중호우 피해 조합원 농가를 방문해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 의지를 전하며 조합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송파농협(조합장 홍성표)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조합원 농가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716일 경기도 안성시에 있는 피해 조합원 농가를 방문해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번 지원은 기록적인 폭우로 농작물과 농업시설 등에 피해를 입은 조합원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조속한 영농 재개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송파농협은 피해를 입은 조합원 14명에게 생필품 등 구호물품을 전달하며 실질적인 지원에 나섰다.

 

이날 홍성표 조합장과 임직원들은 피해 현장을 직접 찾아 농작물과 시설물 피해 상황을 살펴보고 조합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구호물품을 전달하며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피해 농가가 하루빨리 영농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홍성표 조합장은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조합원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송파농협은 피해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조합원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파농협은 평소에도 자연재해와 농업재난 발생 시 피해농가 지원과 복구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실익 증대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송파신문사 (songpa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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