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현장 점검을 위한 불편사항 청취...“안전하고 건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
이혜숙 송파구의원(가운데)은 잠신초등학교 학부모 운영간담회를 개최하고, 학교 현장의 어려움과 교육환경 개선 요구를 청취했다.
이혜숙 송파구의원(잠실본동·잠실2·잠실7동)이 제 10대 송파구의회 첫 의정활동으로 잠신초등학교 학부모 운영간담회를 개최하고. 학교 현장의 어려움과 교육환경 개선 요구를 청취했다.
지난 7월 16일 열린 간담회는 학교 교육활동의 안정적인 운영과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가 겪는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듣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이혜숙 의원을 비롯해 송파구의회 최상진 의원과 이원우 의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교직원의 업무상 어려움과 학생들의 학습·생활 불편사항,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혜숙 의원은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들의 의견을 세심하게 청취하고, 간담회에서 제기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송파구와 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의 협조가 필요한 사안은 관련 부서와 적극적으로 소통해 구체적인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의원은 “학교 현장의 문제는 사후 대응보다 예방과 조기 해결이 중요한 만큼,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의 목소리를 충실히 듣고 관계기관이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간담회에서 전달받은 의견이 실질적인 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하고 교직원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제10대 의정활동의 첫걸음을 지역 교육현장을 살피는 일로 시작하게 돼 뜻깊다”고 밝혔다.
이혜숙 의원은 앞으로도 학교와 학부모, 교직원 및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교육현장의 요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