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주민참여예산위원 활동 공로 인정
주민참여예산 활성화 앞장, 교육재정 투명성·시민참여 확대 기여
이주호 본부장
이주호 청렴코리아 청년본부장이 서울교육 발전과 주민참여예산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교육감 감사장을 수상했다.
이 본부장은 2024년 5월부터 서울특별시교육청 주민참여예산위원으로 위촉돼 주민의 다양한 의견이 교육재정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왔으며,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와 교육재정의 투명성 제고에 기여해 왔다.
특히 2024년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장 후보로 출마해 제도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으며, 2025년에는 분과 부위원장으로 선출돼 분과 운영과 정책 자문, 의견 조정 등 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에 적극 참여했다.
이와 함께 현재 대통령 소속 국가교육위원회 국민참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과거 교육부 지방교육재정알리미 현장모니터위원, 국가교육회의 청년특별위원회 자문단, 서울특별시교육청 공약평가위원 등을 역임하는 등 교육 분야 정책 거버넌스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또한 경상남도와 서울 송파구 주민참여예산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지역을 아우르는 주민참여예산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민 의견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수행했으며, 주민참여 확대와 재정 민주주의 실현에 기여해 왔다.
이 본부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직접 정책과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해 지역사회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청년, 주민참여 분야에서 더 많은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지방재정법 제39조에 근거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서 사업의 우선순위를 심의·조정하는 기구로, 예산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감사장은 이 본부장의 이러한 공로와 지속적인 정책 참여 노력을 인정해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