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금)부터 3월 20일(금)까지 신청
선정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장비 및 쇼호스트 등 라이브 방송 송출 지원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우순, 이하 서울중기청)은 2026년 서울지역 4월 동행축제(모두의 동행) 현장 라이브커머스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3월 6일(금)부터 3월 20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라이브커머스는 서울중기청에서 주관하는 4월 동행축제(모두의 동행)와 연계하여 진행되며, 금년도에는 소담스퀘어 당산(수행기관 : ㈜오픈놀)과 함께 서울지역 소재 소상공인 10개사 내외를 대상으로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소상공인은 수행기관(㈜오픈놀)을 통해 스튜디오 및 장비, 방송 진행 쇼호스트 등 라이브 방송에 필요한 사항은 물론, 향후 수행기관에서 추진하는 라이브커머스 등 후속 연계까지 지원받게 된다.
김우순 서울중기청장은 “통계청 온라인쇼핑 주요 동향조사에 따르면 국내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26년 1월 기준 24조 원 규모를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온라인 판매의 중요성이 갈수록 증대되고 있다”며, “이번 현장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이 온라인 시장에 보다 더 쉽게 진출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온라인 판매에 관심 있는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사업 신청 방법 등 관련 세부 내용은 서울중기청 홈페이지(mss.go.kr/ site/seoul/main.do) 내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