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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흔들린다, 누구 책임인가 [1]  
김수환 추기경이 우리 곁을 떠났다. 숫자상으론 40만명이 명동성당을 찾은 것으로 돼 있지만 실제론 4천만 국민이 김추기경의 선종을 애도하고
위기를 기회로 극복하는 지혜 필요하다   
이명박 대통령 취임 1주년을 앞둔 지금, 세계적인 경제불황속에 한국 경제도 예외는 아니다. 이러한 경제난국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기업·국민
이나현의 새해 재-테크   
세계적인 금융위기에서 시작된 경제위기가 실물경제로 번지면서 경기후퇴 징후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경제가 더 어려워진다 하고
김응균 칼럼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애완견의 역할이 다양하고 좋은 점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최근에 졸업, 입학, 생일 등의 선물로도 애완견이 많이 선택되고 있습니다.
현대사회에서 애완견의 의미   
현대사회는 산업화와 도시화에 의한 환경 파괴와 핵가족사회로 인한 개인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 간의 협동심이 부족하고
역사의 승자로 새롭게 태어나기 위해   
89년 전 우리는 지역·계층·종교·이념을 초월하여 민족의 자존을 지키고 조국의 독립이라는 민족적 여망만으로 하나가 되었다. 어느 한 날, 한순간 만세운동으로 끝난 것이
경제는 선진, 선거문화는 후진   
대통령선거는 후보 난립이다. 12명이나 등록한 것은 전례 없던 일이다. 대통령후보의 12명 난립은 아프리카나 중남미 등 후진국에서나 또는 신생독립국에서
명예를 가볍게 여기는 사람들   
세계 231개 국가 중 우리나라는 국력종합비교에서 18위에 랭크되어 있다. 국력종합비교란 인구, 경제력, 군사력, 산업기술력, 무역규모 등을 비교한
김남주한방칼럼   
조선 선조대왕 시절에 허준이 지어낸 동의보감에 보면 골위증이 있다. 몸의 뼈가 위축되고 작아진다는 말이다. 옛날에는 겉으로 나타나는
김남주 한방칼럼   
세계에서 가장 체중이 많이 나간 남자는 미국의 존 브르어 미녹이란 사람인데 635kg이나 나갔다. 이 정도면 커다란 황소
김남주 한방칼럼   
우리나라의 대장암 환자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 5년전에 비하여 400%나 늘어났다. 대단히 빠르게 늘어난 셈이다. 우리나라 암중에서 5년전에는 5위에 머물던 것이 금년에는
김남주 한방칼럼   
우리나라 당뇨환자는 진성당뇨환자와 내당능 환자를 합하면 약 1000만 명에 이른다. 진성당뇨환자는 확실하게 치료를 받아야 되는 환자이며
학력 위조를 잠재울 다양성   
가짜 박사학위 사건은 우리에게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한다. 사회생활을 하자면 학벌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다. 간혹 예외는 있지만 일류대학을
김남주 한방칼럼 - 고혈압 유전자   
우리나라 6·25 전쟁 때 미군이 쓰던 야전용 혈압기를 보면 80에서 160까지 붉은 글씨로 표시되어 있다. 최고 혈압과 최저 혈압이 80에서 160사이에 있어야
학벌주의는 이 땅의 망령이다   
대학 졸업장 하나로 40년, 아니 평생을 우려먹는 것이 이 땅의 풍토 한국의 남자들은 3년간 군복무를 하고
김남주 한방칼럼   
학교에 다녀오면 유난히 피곤함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많다. 직장인들도 한 사무실에서 같은 조직으로 일을 하는데 유독 피곤함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 잘 먹고 잘 자는데도
위대한 한민족시대를 꿈꾸며   
8월은 광복 제62주년이 되는 달이다. 조국을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며 머리 숙여 명복을 빌며, 광복절 노래를 되새겨 본다. 흙 다시
아름다운 노후를 위하여   
인간칠십고래희(人間七十古來稀)라는 말은 이젠 사전에서나 찾아 볼 수 있는 옛말이 된 요즘, 60세 전후 은퇴한 많은 사람들의 고민은 평균 20년 이상의 제2의 삶을
‘나라사랑 큰 나무’ 가슴에 달자   
때 이른 더위가 기승이다. 지구 온난화로 우리나라도 겨울이 짧아지고 봄과 가을의 구분이 사라지며 여름이 길어진다고 한다.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의 계절은 이제 아열대 기후로 변화중이라고 한다.
 1 [2]
  기자수첩
사랑의 인사말… ‘우분투’
새들의 수난시대?
빈익빈~부익빈~
  칼럼
종북세력을 척결하자!
나라가 흔들린다, 누구 책임인가
위기를 기회로 극복하는 지혜 필요하다
  사설
건강보험료 산정방법, 시급히 바꿔야한다
병영 젊은이들에게 한권의 책을
  기고
군대와 사회 속 여성인권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첫 걸음 ‘소득자료 제출주기 단축’
기초연금 30만 원, 어르신의 일상을 지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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