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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제이원소재/장원소재(주)-김세환 대표이사

제이원소재/장원소재()-김세환 대표이사

친환경 토목섬유/비금속 광물질 소재 선도 기업

김세환 대표이사
서울시 송파구 송파대로
167 문정역 테라타워B716호 소재 제이원소재/장원소재() 김세환 대표이사를 찾았다.

7층에 위치한 장원소재() 현관문에 들어서자 잘 정돈된 회사분위기가 회사의 견실한 운영을 확인해 주는 듯 했다.

반갑게 맞이하는 김세환 대표이사의 안내를 받아 사무실 안으로 들어섰다. 첫눈에 들어오는 것은 잘 정돈된 비금속광물 소재 샘플이었다. 이 소재는 광산에서 채굴, 가공한 제품들이다.

김세환 대표이사는 비금속광물질 소재와 토목섬유를 취급하는 2개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우선 비금속광물질소재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했다.

 

잘 정돈된 비금속광물 및 가공소재 샘플
설립동기에 대하여

김대표이사는 충남 청양에서 어려움을 모르고 자라서 대학교를 마치고 비금속 광물질 소재 분야의 회사에 90년도에 입사하여 평온한 가정을 꾸리고 지내오다가 2005년도에 무엇이든 열심히 하면 될 것이라는 젊은 혈기에 장원소재()를 설립, 운영하기 시작했으나, 광물질소재개발을 중국으로 진출하여 개발하던 중 충분한 사업판단을 하지 못한 관계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가족과 회사 직원들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난관을 극복하고 오늘의 장원소재()를 지키게 되었다고 했다.

그리고 비금속 광물질 소재는 그 종류나 품질의 종류가 무한하며, 친환경 천연소재로서 지구촌환경오염물질이 아니라는 관점에서 이사업은 성장성이 있고 오래 지속될 수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하여 사업을 설립하게 되었다고 했다.

 

취급하는 소재로 생산되는 제품을 소개해주세요

김대표이사가 취급하는 소재는 유리(판유리,병유리,유리그릇등)와 타일, 도자기, 벽돌 등을 제조하는 소재를 취급한다고 했다.

재료는 태백광산에서 채굴하며 중국, 인도 등에서 수입하기도 한다고 했다. 이 분야는 전문지식이 없이는 어렵다고 했다.

다행히도 90년도 회사에 입사할 때부터 지금까지 30여 년간 이 분야에서 일해 온 노하우로 그리 어렵지 않게 회사운영을 해오고 있다고 했다.

김대표이사가 만든 소재로 좋은 제품이 생산되어 나올 때 보람을 느끼며 지구를 오염시키지 않는 친환경 물질을 취급하는 것도 나름대로 자긍심을 갖는다고 했다.

소재는 성분, 가공온도 등에서 정확도가 요구되며, 광물질 재료 자체가 중요하므로 주로 중국 및 인도 등의 오지를 방문 광산을 개발해야 되는 어려운 과정들이 많다고 했다.

지금은 다른 어떤 기업보다도 뒤지지 않는 품질을 생산할 수 있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제이원소재를 설립하게 된 동기와 제품에 대하여

제이원소재는 2018년도에 설립하였는데 광산개발을 위하여 중국, 인도, 베트남 등 해외 출장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최근 지구촌 오염으로 친환경 소재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으며 잦은 해외출장 중 열대지방의 코코넛야자 열매의 껍질을 섬유로 활용하여 산책로, 정원보도, 회사주변의 습지대 발판까지 그 활용도가 무한할 정도로 많다는 점에 착안, 시작하게 되었다고 했다.

시작한지는 2년여 밖에 되지 않았는데 수요량이 점차적으로 늘어가고 있어 회사발전에 큰 효자역할을 하고 있다고 했다.

나라장터 국가종합전자조달등록업체로 등록되어, 그 품질이나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고 했다.

특히 코코넛야자열매 껍질로 새끼를 꼬아 직조하기 때문에 두께, 길이, 폭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편리하고 무한하다고 했다.

가장 장점은 역시 친환경 천연 소재라는데 매력이 있으며, 오래되어 부식되면 유기질 비료역할을 하기도 하며, 보행매트로 이용할 때는 지압효과도 있고 특히 맨발로 걸을 때는 건강에 아주 효과가 크다고 힘주어 말했다.

 

15년여 동안 회사를 운영하면서 보람 있었던 일, 어려웠던 일등을 소개한다면

회사를 운영하면서 초창기부터 어려운 일들이 많았을 때 부인이 옆에서 끝까지 지켜주고 용기를 준데 대하여 고맙다고 했다.

그리고 직원들이 가족과 같은 개념을 가지고 같이 함께 일 해준 고마움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역시 사람은 사랑을 주고받고 도움을 주고받는 사회적 동물이라고 생각한다며 범사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어려웠던 일은 누구나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어려운 일을 겪게 마련인데, 김대표이사는 자원소재 회사를 설립하여 중국으로 광물질 소재 채굴 광산을 개발하기 위하여 활동하다가 면밀한 사업판단 부족으로 실패하여 빈털터리가 되어 돌아와서 실의에 빠져 있을 때 교통사고를 일으켜 피해자가 무리한 요구로 괴롭힐 때는 정말 견디기 힘들었다며 자포자기 상태였던 시절이 있었다고 했다.

 

살아가면서 좌우명이 있다면

실의에 빠져 자포자기 상태였을 때 옆에서 힘을 주고 용기를 주었던 부인에게 감사하다고 했다. 어느 순간에 불교 화엄경의 중심사상으로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는 좋은 말을 접하게 되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었다고 했다.

곧 일체의 모든 것은 오로지 마음이 지어낸다는 뜻으로 마음먹기에 달렸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마음을 비우고 굳은 의지로 지켜 가면 이겨낼 수 있다고 깨달아 지는 순간 마음이 편해지더라고 했다.

그 순간부터 실의에 빠져 죽을상을 짓던 얼굴을 펴고 주위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생활해가니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게 되었다고 했다.

지금도 살아가면서 아무리 악한 사람이라도 그 사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역지사지의 사고방식으로 살아가면 마음이 편하고 용기가 생긴다고 했다.

 

평소 생활에서 이웃과의 소통은

그동안 회사를 설립, 운영하면서 잦은 해외출장, 어려웠던 시절, 그리고 공장이 천안, 태백 등 지방에 있다 보니 송파거주 30여 년 동안에도 이웃과 소통이 소원했었는데, 몇 년 전부터 부인은 송파자전거 동호회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이웃과 소통하고 봉사하는 생활을 하게 되었으며, 본인은 송파구수영연맹 부회장으로 한강수영 대회 등을 개최하면서 봉사하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되었다고 했다.

2019년도에는 송파구상공회 최고경영자과정연수(18)를 마치고 18기 동기 동기생 모임 회장역할을 충실히 하고, 또한 장애인을 위한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 일에도 도움을 주는 봉사활동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했다.

김대표이사는 본 기자와 얘기하는 동안 항상 겸손 그 자체였다. 1시간에 걸쳐 인터뷰하는 동안 마음이 편안했던 것도 오래간만에 만나본 사람으로부터 느끼는 감정이었다.

김대표이사는 인터뷰를 사양했으나 18기 홍성만 굿윌스토어 상임고문의 적극적인 권유에 의해서 이루어지게 되었다는 점을 독자들에게 알려드립니다.(장원소재/제이원소재 제품문의 02-2203-6007)

20196월 송파구상공회 최고경영자연구과정 수료식(18)에서 18기동기생들과 기념촬영 모습

송파신문사(songpanews@naver.com)

2020-03-11 오후 6:12:00, HIT : 1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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